주일예배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역사'가 됩니다
2026-01-25 07:31:09
경신교회
조회수   91

[느헤미야 2장 17~18절]
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설교일 제목 설교본문 설교자
2026-04-26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 마태복음 22장 37~40절 최원근 담임목사
2026-04-19 건강한 공동체입니까? 민수기 2장 34절 최원근 담임목사
2026-04-12 시작, 무엇을 준비할까요? 민수기 1장 45~46절 최원근 담임목사
2026-04-05 도마가 변화된 이유 요한복음 20장 26~29절 최원근 담임목사
2026-03-29 예수님과 사는 성도 예수님과 사는 성도 최원근 담임목사
2026-03-22 억지로라도 마가복음 15장 21절 최원근 담임목사
2026-03-15 사람이 먼저입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느헤미야 5장 6~8절 이재환 목사
2026-03-08 이름 없는 헌신 요한복음 6장 9~11절 신경연 목사
2026-03-01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 창세기 35장 8~10절 신경연 목사
2026-02-22 세대를 뛰어넘은 연대 누가복음 1장 38~40절 주호찬 목사
2026-02-15 진정한 위의 것 골로새서 3장 1~2절 주호찬 목사
2026-02-08 한손에는 일을, 한 손에는 병기를 느헤미야 4장 16~18절 이재환 목사
2026-02-01 그 다음은, 그 다음은 느헤미야 3장 1~2절 이재환 목사
2026-01-25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역사'가 됩니다 느헤미야 2장 17~18절 이재환 목사
2026-01-18 침묵은 '멈춤'이 아니라 '채움'입니다 느헤미야 2 : 4~5 이재환 목사
1 2 3 4 5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