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삶을 경험하는 교회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경신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삶을 경험하는 교회입니다.

행복으로 안내합니다.

예배와 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새가족이 되어 더 따뜻한 공동체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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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9월 셋째 주일

| 예 배 1. 음영부헌신예배 - 일시 : 9월 20일(주일) 오후 예배 시 / 대예배실 - 강사 : 홍정표 장로(온누리교회, 전 서울장신대 교수) 2. 새벽기도회 - 일시 : 9월 24일(목)~25일(금) ※ 추석연휴관계로 영상으로 나갑니다. 3. 추석가정예배지 추석 가정예배지가 로비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모 임 1. 제직회 일시 : 오늘(주일) 2부 예배 후 / 대예배실 2. 안수집사회월례회 일시 : 오늘(주일) 2부 예배 후 / 청소년부실 3. 정기당회 일시 : 9월 27일(주일) 오후 1시 30분 / 당회실 | 알 림 1. 추수감사주일 (새생명축제, 전교인출석주일) 일시 : 10월 18일(주일) ※ 전도작정카드를 오늘(주일)까지 제출해주시길 바랍니다. ※ 전교인 출석과 전도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2. 토브3040 수련회 - 일시 : 10월 9일(금)~10일(토) - 장소 : 양주 딱따구리수련원 - 신청 : 9월 27일(주일)까지 / 원종필 집사, 김수혜 집사 3. 제2기 내적치유학교 - 일시 : 10월 10일(토) 오후 2시, 매주 토요일 6주간 - 장소 : 유아유치부실 - 문의 및 신청 : 박병호 장로, 민혜성 권사 / 사무실 4. 헌금위원 모집안내 10월∼12월까지 1.2부 헌금위원을 모집합니다. (주 단위 가능) 자원하시는 분은 1층 로비게시판에 이름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특별선교헌금 故 이일영 성도님(이성곤 안수집사, 이성준 집사 부친)께서 특별선교 헌금을 드리셨습니다. 6. 특별헌물 권영필-최선애 명예집사님(권나현 권사님 부모)께서 직접 기르신 호박을 특별헌물을 드리셨습니다. 7. 금요미스바기도회 특송 안내 - 이번 주 : 추석연휴 - 다음 주 : 모세남선교회 8. 식당봉사담당 - 이번 주 : 백합화4정원 / 베드로남선교회 / 마리아여전도회 - 다음 주 : 백합화5정원 / 베드로남선교회 / 마리아여전도회 9. 성경삼천독행진 2517 원영숙 2518 전대진 2519 고성자

공지사항

2026년 추석 가정예배지

>> 인쇄용 pdf파일 다운로드(클릭) <<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지금부터 추석예배를 경건한 마음으로 드리겠습니다. [사도신경] 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 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다같이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성시교독] 106번 감사절(2) 다같이 인도자)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가족)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인도자)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가족)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아름다운대로 부르시는도다. 인도자)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가족) 여호와는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인도자)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 할지어다. 가족)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 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인도자)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가족)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다같이)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아멘. [기 도] 맡은이 [성경말씀] 사무엘상7:12 다같이 사무엘이 돌을 위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설 교]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맡은이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 추석을 맞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명절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어려운 일도 있었으며, 기쁘고 감사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마음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오늘 말씀에서 사무엘은 돌 하나를 세우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오늘 우리 가족도 이 고백을 함께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여기까지 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 하나님을 기억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걸어온 길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기억했습니다.우리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예상하지 못했던 일도 있었고, 힘든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우리가 잘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부족했던 것보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먼저 기억하며 감사하는 우리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함께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말씀은 그동안 아무 어려움도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왔습니다. 그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떠나지 않으셨다는 고백입니다.우리 삶에도 걱정과 염려가 있습니다. 건강의 문제도 있고, 자녀와 가정의 문제, 경제적인 문제와 앞으로의 삶에 대한 걱정도 있습니다.그러나 믿음은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믿는 것입니다.지금까지 우리 가족과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지금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읍시다. 3.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인도하십니다 에벤에셀의 고백은 과거만 돌아보는 고백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이라면 앞으로도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라는 믿음의 고백입니다.우리 가족 앞에도 새로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길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길도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이번 추석에는 서로에게 이렇게 축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함께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당신의 길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우리 가족 모두가 지나온 시간을 감사하고, 지금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앞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그리고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아멘. [찬 송] 559장 사철의 봄바람 불어 잇고 다같이 1.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 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천국이라 [후렴]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주기도문] 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주 안에서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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